사진 용량 100KB 이하로 줄이기

프로필 사진, 채용 사이트, 서류 업로드에서는 100KB 제한이 흔합니다. 휴대폰 사진 대부분은 눈에 띄는 화질 저하 없이 100KB 안에 들어갑니다.

목표 용량

사진을 100KB 이하로 줄이는 방법

  1. 이미지를 위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상자를 눌러 선택하세요. 여러 장도 한 번에 됩니다.
  2. 목표 용량이 100KB로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다른 크기가 필요하면 버튼을 누르거나 [직접 입력]을 고르세요.
  3. 저장 형식은 대부분의 사이트가 받는 JPG를 추천합니다.
  4. 파일마다 줄어든 용량과 크기가 표시됩니다. [받기]로 하나씩 받거나 [모두 받기]로 zip 파일에 담아 받으세요.

알아두면 좋은 점

알아보기

용량이 정해지는 원리

이미지 용량은 픽셀 수와 압축 강도, 두 가지로 정해집니다. JPG와 WebP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세부 정보를 버리는 손실 압축을 씁니다. 품질을 낮추면 처음에는 용량이 빠르게 줄지만, 어느 순간부터 네모난 깨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는 해상도를 줄이는 편이 더 낫습니다.

JPG

JPG(JPEG)는 가장 널리 쓰이는 사진 형식입니다. 손실 압축이라 용량이 작지만,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고 다시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WebP

WebP는 구글이 만든 웹용 최신 형식입니다. 비슷한 화질에서 JPG보다 보통 25~35% 작고 투명 배경도 지원하지만, 일부 오래된 프로그램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목표 용량 안에 맞추나요?
먼저 압축 품질을 조절하고, 품질만으로 부족할 때만 해상도를 줄입니다. 목표 안에 들어가는 가장 높은 품질을 자동으로 찾기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화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미지 크기(가로×세로)도 바뀌나요?
목표 용량이 넉넉하면 크기는 그대로입니다. 목표가 아주 작을 때만 줄어들며, 결과 크기가 파일마다 표시됩니다.
이미 목표보다 작은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
이미 목표보다 작고 형식도 같다면 다시 압축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 둡니다. 화질이 괜히 떨어지지 않습니다.
JPG와 WebP 중 무엇으로 저장해야 하나요?
원서나 신청서 같은 업로드 양식은 대부분 JPG만 받습니다. WebP는 같은 용량에서 화질이 조금 더 좋지만, 받는 곳이 WebP를 지원하는지 확인하세요.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개인 사진이나 서류도 안심하고 줄이세요.
무료인가요? 제한이 있나요?
완전히 무료이고 회원가입이나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파일 수와 크기는 사용 중인 기기의 메모리가 허락하는 만큼 처리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네, 최신 버전의 크롬, 사파리, 삼성 인터넷 등에서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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