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를 PDF로 만드는 방법
- JPG 파일을 위 상자에 끌어다 놓거나, 상자를 눌러 선택하세요. 여러 장을 한 번에 넣어도 됩니다.
- ↑ ↓ 버튼으로 쪽 순서를 정하고, 필요 없는 이미지는 ✕로 빼세요.
- 용지 크기, 방향, 여백, 이미지 품질을 고르세요. 잘 모르겠으면 기본값(A4, 자동, 좁게, 높음)이 무난합니다.
- [PDF 만들기]를 누르면 PDF 파일이 바로 저장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 용지 크기를 [이미지 크기 그대로]로 하면 여백 없이 이미지 비율 그대로 한 쪽이 됩니다. 화면으로만 볼 PDF에 알맞습니다.
- 방향을 [자동]으로 두면 가로로 긴 이미지는 가로 쪽, 세로로 긴 이미지는 세로 쪽에 배치됩니다.
- 용량 제한이 있는 곳에 제출해야 하면 이미지 품질을 [보통]이나 [작은 용량]으로 낮춰 보세요.
파일 형식 알아보기
JPG
JPG(JPEG)는 가장 널리 쓰이는 사진 형식입니다. 손실 압축이라 용량이 작지만, 투명 배경을 지원하지 않고 다시 저장할 때마다 화질이 조금씩 떨어집니다.
PDF(Portable Document Format)는 어떤 기기나 프린터에서도 똑같이 보이기 때문에 문서, 신청서, 스캔본의 표준으로 쓰입니다. 글자, 벡터 그래픽, 이미지를 담을 수 있고 여러 쪽을 한 파일에 넣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여러 이미지를 PDF 하나로 합칠 수 있나요?
- 네. 넣은 이미지가 각각 한 쪽이 되어 PDF 한 파일에 담깁니다. ↑ ↓ 버튼으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 용지 크기는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 한국, 유럽, 일본 등 대부분의 나라는 A4를 씁니다. 미국과 캐나다에 제출할 문서라면 US Letter를 고르세요. 화면으로만 볼 PDF라면 [이미지 크기 그대로]도 좋습니다.
- 이미지 화질이 떨어지나요?
- PNG 이미지는 압축 없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 밖의 이미지는 선택한 품질로 JPG 압축을 거치는데, [높음]에서는 눈으로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 신분증이나 계약서를 넣어도 안전한가요?
- 네.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어떤 서버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신분증, 계약서, 의료 서류처럼 민감한 문서에 특히 알맞습니다.
-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페이지가 열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
- 무료인가요? 쪽수 제한이 있나요?
- 완전히 무료이고 회원가입이나 워터마크도 없습니다. 쪽수 제한은 없으며, 사용 중인 기기의 메모리가 허락하는 만큼 처리할 수 있습니다.
-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 네, 최신 버전의 크롬, 사파리, 삼성 인터넷 등에서 동작합니다. 쪽수가 아주 많거나 해상도가 높으면 휴대폰에서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